천하의 개씹양아치 끝판대장 '알렉스' 일당이 라이벌 갱인 '빌리보이' 패거리와 패싸움을 벌이는 장면.
1971년에 찍은 영화라서 액션이 어설프리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거...하드코어 프로레슬링이잖아?
체어 샷에 유리 깨지고 플란차에 드롭킥에 테이블 등등 (...)
1990년대 중후반에도 저런 액션을 보고 충격받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저 영화가 처음 나온 1971년에는 어떤 기분이었을지 상상이 안 감.
링크는 이쪽
http://youtu.be/Z-zRtT5jPLA
1971년에 찍은 영화라서 액션이 어설프리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거...하드코어 프로레슬링이잖아?
체어 샷에 유리 깨지고 플란차에 드롭킥에 테이블 등등 (...)
1990년대 중후반에도 저런 액션을 보고 충격받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저 영화가 처음 나온 1971년에는 어떤 기분이었을지 상상이 안 감.
링크는 이쪽
http://youtu.be/Z-zRtT5jPLA




덧글
공국진 2011/05/10 21:30 # 답글
1분 26초의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군요!!
천공의채찍 2011/05/11 21:39 #
저것이 1971년의 영상이라니 믿을 수 없습니다 ㅠㅠㅠ
Anonymous 2011/05/10 21:41 # 답글
스피어에 밴 터미네이터 루 테즈 프레스투핸드 초크슬램 ㅋㅋㅋㅋㅋ
대단하네요 ㅋㅋㅋㅋ
천공의채찍 2011/05/11 21:39 #
프로레슬링 팬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장면 같습니다 -ㅅ-/
Cactus™ 2011/05/12 13:07 # 답글
굉장히 과격한 액션에 비해 배경음악 덕에굉장히 가벼운 액션으로 보이는 것도 신기하네요;
천공의채찍 2011/05/12 19:50 #
심지어는 유쾌하고 유머러스해보이기까지 합니다;;그러나 그 본질은 하드코어 레슬링...